Flugelhorn1 신형 플루겔혼 탐색기 칼리키오 #2 벨을 찾아서 고생길에 올랐었는데, 중고거래에 신물이 나서 생각을 좀 돌렸습니다. '어차피 제대로 구하기도 힘든거, 느긋하게 생각하고... 이참에 돈도 모였는데 플루겔혼이나 새걸로 사자!' 저는 사실 아~주 옛날부터 '플루겔혼은 이거다!' 하고 마음에 정해둔 모델이 있었습니다. (코넷도...) 에드 트루질로 (Ed Trujillo)라는 세미프로(?) 분의 연주들을 참 즐겨들으면서, 플루겔혼은 이 캔스툴 1525를 사겠노라고 말이죠. 제 머릿속에 '플루겔혼 소리'로 각인된것이 이분의 연주 소리였다고나 할까요. 아직까지도 높은 인기와 명성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. 헌데 그동안 생각이 바뀌었는지, 아니면 막상 새걸 사려고 하니 그랬는지, 검색들을 해보니 좀 더 다양한 모델들이 눈에 들어오.. 2019. 3. 1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