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스틴 커스텀 브라스1 저가 / 신흥 악기사들에 관한 단편적인 이야기들. 이번에 세컨드 나팔 느낌으로 저렴한 나팔을 하나 더 구입하기 위해 미국의 오스틴 커스텀 브라스 (Austin Custom Brass) 쪽과 통화를 몇 번 하면서 곁가지로 들은 이야기들입니다. 써도 괜찮은 건가 싶긴 했지만, 이런 얘기들은 영어권에서도 단편적으로 사람들이 흘리는 말들이니... 어차피 판매자 입장에서 하는 이야기니까 적당히 걸러 들으시면 괜찮지 않을까요?^^ 캐롤 브라스 (Carol Brass)- 이제는 인지도가 널리 쌓여서 가격을 조금씩 올리는 중이다. 1~2년 전에 비해 이미 $100~$200이 오른 상태이고,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새해 전후로 아마 한번 더 가격 인상이 있을 것이다. 캐롤브라스 이전에 주피터가 간 길이기도 하지. Q: "주피터는 그래서 요즘엔 좀 죽지 않았나?" .. 2016. 4. 29. 이전 1 다음 반응형